2010/07/11 03:27
유현진 - 무말랭이체
봄과 여름 사이에 엄마는 항상 무말랭이를
반찬으로 만드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봄과 여름 사이에는
엄마의 무말랭이 생각이 난다. 무말랭이에서 느껴지는
말랑한 느낌을 글자에 적용시켜보려고 했다.
봄과 여름 사이에 엄마는 항상 무말랭이를
반찬으로 만드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봄과 여름 사이에는
엄마의 무말랭이 생각이 난다. 무말랭이에서 느껴지는
말랑한 느낌을 글자에 적용시켜보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