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1 04:03
박희령 - 희도니체
영문서체 보도니에서 영감을 받아 그 느낌을 한글에 실어보고자 했다.
보도니의 느낌을 한글에서 이어가기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그 과정에서 보도니의 미묘한 뉘앙스를 느껴가는 것이 즐거웠다.
영문서체 보도니에서 영감을 받아 그 느낌을 한글에 실어보고자 했다.
보도니의 느낌을 한글에서 이어가기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그 과정에서 보도니의 미묘한 뉘앙스를 느껴가는 것이 즐거웠다.

